에이전트와 자동화 > Skill·Rule

og-auditor 서브에이전트

OG 셋업이 끝난 빌드 결과를 격리된 세션이 다시 점검해 누락·규격 위반을 잡아 주는 검수자가, 코스에서는 og-auditor 라고 불리는 서브에이전트입니다.

작업자가 직접 만든 결과를 작업자가 자기 손으로 검수하면 잠정 판단이 점검에 묻어 들어옵니다. "썸네일이 다 잘 들어갔는지, 규격이 맞는지, 이름이 잘렸는지" 외부의 다른 사람이 다시 확인해 주는 QA 자리가 필요한 이유예요.

전체 설명과 예시는 수강생에게 공개됩니다

이 개념의 코스 내 적용 예시, 코드 예제, 관련 강의 연결은 로그인 후 용어집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