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얼리버드 모집
VIBE DESIGN STARTER KIT
디자인 사고로 제품을 설계하는 바이브 코딩
최근 실리콘밸리에서는 바이브 코딩을 새로운 디자인 툴로 활용하며, 디자인을 "제품의 구조와 동작을 설계하는 언어"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즉 잘 설계된 디자인 산출물이 최고의 바이브 코딩 인풋이라는 관점인거죠.
이 흐름의 시사점은 분명합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 UX와 미감이라는 디자인 계층을 더 잘 이해해야합니다. 이번 코스는 준비된 Starter Kit과 함께 디자인 자체를 구현 수단으로 활용하는 연습을 하는걸 목표로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디자인 툴처럼
AI 어시스턴트를 실시간 멘토로
디자인 중심 사고로 명확하게
이런분들께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바이브 코딩 활용도가 높은 3개 직무에 최적화된 코스입니다.
1
프로덕트 디자이너·프리랜서
내 디자인 & 아이디어 구현 능력.
실제 웹서비스로 제작 & 운영 역량.
2
프론트엔드·1인 개발자
디자인 능력 향상.
1인 서비스 운영 역량.
3
팀 리드·PM
AI 협업 방식 체계화.
바이브 코딩 프로세스 최적화.
30명의 실무자들이 검증한 커리큘럼입니다
3번의 오프라인 코스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반영했습니다

이XX
인하우스 디자이너개발 코드 하나도 모르는 디자이너가 바이브코딩을 들으면 어떨까 했는데 생각보다(?)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어요. 물론 강사님 말 한 문장 한 문장 이해하려고 머리 쓰느라 쉽진 않았지만, 계속 설명해주시고 비유도 잘 해주셔서 포기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이론이 아니라 "이렇게 완성해서 실제로 쓰면 된다"는 기준으로 알려주셔서 실무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회가 되면, 실제로 적용한 형태도 만들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고XX
에이전시 디자이너회사에서 반복되는 디자이너의 작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이 코스를 듣게되었는데 처음 부터 스토리북 & 디자인 시스템으로 작업하는 방식을 터득해서 좋았습니다. 사내에서도 디자인 시스템을 리드하는 프로젝트를 맡게되었습니다!
조XX
디자이너 · 개인 에이전시기획 의도를 정확히 반영한 디자인을 웹 상에 시각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AI 기술의 도입으로 이제는 원하는 결과물을 혼자서도 디자인하고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이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디자인 시안과 실제 구현 간의 괴리로 인해 소통이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디자인과 코딩 결과물을 동시에 확인하며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원활해졌습니다. 시각적 품질은 물론, 협업 과정에서도 큰 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도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XX
백엔드 개발자 · IT 솔루션 회사디자인시스템의 기초와 중요성을 알려주신게 가장 좋았다. 디자인 중심 개발이란 개념이생소했지만 웹 개발 측면에서 가장 필요하고 0번째로 이루어져야하는게 디자인이고 퍼블이라는걸 깨닫고, 디자인시스템이 잘 수립되어 있으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커뮤니케이션 간극도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해주셔서 흥미로웠다.
민XX
건축사사무소 대표UX기획/UI디자인 업무를 하면서 생각나는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DDD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작은 웹서비스를 만들고 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이 비전공자의 시선에 맞춰 개발환경 세팅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십니다. 리액트와 피그마 프로퍼티를 연결하여 어떤 식으로 화면과 요소를 구조화하여 생성형AI에게 코드를 요청해야하는지 배웠어요. 자기 아이디어를 구현해보고픈 디자이너는 꼭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XX
IT 회사 기획자수업 내용도 알찼지만 여러모로 ddd 님의 철학과 창조적인 방법론들도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롭고 감명깊었던 수업이었어요. 큰 틀은 정해져있었던 강의지만, 강의 때 나왔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보충 영상도 올려주시고, 스타터키트도 업데이트 해가시는 모습을 보며 이걸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바이브코딩 강의가 너무 많아서 어떤걸 들어야했는지 고민됐었는데, 선생님이랑 스레드랑 인스타에서 길게 dm으로 상담하고 선택한 강의었던지라, 더더욱 열심히 들었던 것 같아요.

윤XX
디자이너 ·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기획 의도를 정확히 반영한 디자인을 웹 상에 시각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AI 기술의 도입으로 이제는 원하는 결과물을 혼자서도 디자인하고 구현할 수 있는 역량이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디자인 시안과 실제 구현 간의 괴리로 인해 소통이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디자인과 코딩 결과물을 동시에 확인하며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원활해졌습니다. 시각적 품질은 물론, 협업 과정에서도 큰 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도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XX
디자이너 · 해외 취업 준비디디디님과 5주간 UX/UI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고, 마지막 1주는 내가 만들고 싶었던 웹사이트를 직접 기획하고 구현해보았습니다. 특히 Cursor를 활용해서 인터랙티브 웹을 만들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자유롭게 실험하고, 수정하고, 다시 시도하면서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벽을 허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게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 AI 도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이어지는 이 커리큘럼을 통해, 막연했던 아이디어가 점점 구체적인 형태를 갖춰가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엇보다 단순한 툴 사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만들고 싶었던 것'을 직접 만들어보며 디자인과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보는 경험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개발, 그리고 AI에 흥미가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노XX
UX 기획자UX기획/UI디자인 업무를 하면서 생각나는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어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DDD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작은 웹서비스를 만들고 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이 비전공자의 시선에 맞춰 개발환경 세팅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십니다. 리액트와 피그마 프로퍼티를 연결하여 어떤 식으로 화면과 요소를 구조화하여 생성형AI에게 코드를 요청해야하는지 배웠어요. 자기 아이디어를 구현해보고픈 디자이너는 꼭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lap***ev
Threads디자인 개쩌는 사이트에는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 @dddesign.io 님의 비밀을 일부나마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북도 정말 신기하네요. 바로 알아봐야겠습니다 오늘 웨비나 감사드립니다!
@jun***ng
Threads요즘 웬만한 유료강의도 실망스러운게 많은데.. 정말 인사이트있는 무료웨비나였습니다
@imh***im
Threads클로드코드한테 디자인 고쳐달라고 할 수록 페이지마다 디자인이 들쑥날쑥한 게 마음에 안 들었다. 아까운 내 크레딧😭 그러던 와중에 vibe design labs 에서 무료 웨비나가 있어서 들어봤다.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디자인시스템, 스토리북이 이래서 필요한 거구나 알게 됐다. 5회차부터 중간에 들어서 이해는 잘 못했지만 4회차부터 따라가봐야지. 오늘 웨비나 감사합니다🥹 @dddesign.io
@zen***an
Threads오랜말에 강의팔이가 아닌, 진솔된 분의 웨비나를 들은 느낌. 많이 배웠습니다 :)
탑티어들은 매번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4만뷰 예제 4시간만에 만든 비결
준비된 스타터 키트를 출발점으로 삼았기에 개발까지 고작 4시간 안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를 좁혀 주고, "어떻게"는 미리 정리된 디자인 계층 안에서 해결합니다.
실습 예제1: 가상의 조명 브랜드
3단계 글쓰기: 기획, UX, 비쥬얼 디렉션
컨텐츠, 이미지 정보구조 등록
정보구조로 레이아웃 잡기
스토리북 활용: 정보구조 설계하기
기획서 X 나노 바나나 이미지 생성
컨텐츠 목차 및 데이터화
브랜드 이미지 생성 및 등록
스토리북 활용: 디자인 시스템 구축하기
인터랙티브 테마 전환
컨텐츠 X 그리드 디자인
조명 조도 전환 효과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해줍니다.
개발 환경 세팅, 시작부터 지치는 디자이너
이미 세팅이 완료된 디자인 친화적 바이브 코딩환경
디자인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개발자
커스텀과 조립하기 용이한 컴퍼넌트 라이브러리 제공.
AI스러운 디자인과 색감 문제
브랜드 톤에 맞춘 디자인 시스템을 최적화 가이드 제공.
프롬프트 누적이 산으로 가는 문제
처음부터 계층화된 상태에서 시작, 효율적인 트러블 슈팅
철저히 디자인 중심 사고로 시작합니다.
오프라인 3기, 30명의 실무자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개발 환경
AI 에이전트 기반 IDE에서 실시간 코딩
프레임워크
디자인 시스템 친화적 스택
옵션
필수는 아니지만, 다루는 내용들
Ch1
그리는 것과 조합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 그리는 것과 조합하는 건 어떻게 다를까?
Ch2
스토리북 + 스타터키트
· 왜 스토리북인가
· 스타터키트: 디자인 시스템 살펴보기
· 스타터키트: 클로드 코드 컨텍스트 + 스킬 살펴보기
Ch3
클론 실습 + 디자인 방법론
· Lumenstate 클론 시연
· Lumenstate 클론 따라하기
· 디자인 방법론: 택소노미 실전 적용
· 레퍼런스 분석
Ch1
글 세 편이 하나의 서비스가 될 수 있을까?
· 글 세 편이 하나의 서비스가 될 수 있을까?
Ch2
MUSE 기획 + 디자인 + 프론트
· 3단계 글쓰기로 MUSE 기획
· MUSE 기획문서 작성 + 등록
· MUSE 디자인 + 프론트 구현
· MUSE 프론트엔드 구현
Ch3
MUSE 백엔드 + 배포 + 운영
· Supabase 백엔드
· MUSE Supabase 연동
· 배포 + 서비스 운영
· 배포 + 확인
Ch1
왜 내 의도를 설명하는 게 제일 어려울까?
· 왜 내 의도를 설명하는 게 제일 어려울까?
Ch2
개인 프로젝트 기획 + 착수
· 개인 프로젝트 3단계 글쓰기
· 개인 프로젝트 기획문서 작성
· Visual Direction + 프로젝트 착수
· 프로젝트 착수
Ch3
완성 + 배포 + 회고
· 디자인 실험 + 인터랙션
· 프로젝트 마무리 + 배포
· 회고 + 학습 방향
Ch1
패턴에서 에이전트로
· 패턴에서 에이전트로
Ch2
에이전트 설계와 제작
· 에이전트의 뼈대 만들기
· 디자인 시스템 연동 에이전트
· 에이전트 제작 실습
Ch3
에이전트로 빌딩하기
· 기획서에서 페이지까지
·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개선하기
· 앞으로의 확장
Ch1
서비스 운영중 발생하는 시나리오
· 서비스 운영중 발생하는 시나리오
Ch2
SEO가 필요한 경우
· 왜 Next.js인가: 더 넓은 가능성으로
· Next.js 전환 실습
· SEO 실전 적용
Ch3
서비스 운영의 현실: 보안 + DB 변경
· 서비스 보안 기초
· DB 변경과 운영
· React.js → Next.js로 변환하기
특별 혜택
1
6번의 추가 웨비나
“DDD가 직접 만든 모든 예제 코드 공개”
새로운 예제로 한 달에 한 번씩. 코스 종료 후에도 최신 트렌드와 기법을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2
학습 환경 + 디스코드 공개
“막힌 지점의 Q&A 공개 + 피어 학습”
Q&A 아카이빙 — 이전 코호트의 질문과 답변이 누적된 학습 자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3
년 2회 커리큘럼 업데이트
“피드백 + 트렌드 반영 업데이트”
연 2회 수강생 피드백 기반 업데이트 · 최신 도구와 트렌드 반영
디자이너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개발자는 디자인 실력 up!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자연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코드 문법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코딩 지식이 아예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컴포넌트가 무엇이고, 데이터가 어디서 오고, 이 파일이 화면의 어느 부분을 담당하는지, 이 수준의 구조 감각을 익히고 조립하는 사고방식을 이 코스에서 연습합니다. AI의 코드 생성 속도가 사람의 사고 속도보다 월등히 빠르기 때문에, 내가 무슨 작업을 했는지도 모른 채 진행하면 맥락적 오류가 누적됩니다. 이 코스의 난이도는 바로 이 지점, 기획 단계에서 내 의도를 철저하게 쪼개고 정의하는 사고방식을 얼마나 빠르게 체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단편적인 코딩 지식보다, 디자인 결정이 코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해야합니다.
디자인 실무 경험이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이 코스에서 요구하는 능력의 절반은 실무 경험이 아닌 사고 성향에서 옵니다. 오프라인 코스 3기를 진행하면서 확인한 건, 실무 경력보다 사고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현업 디자이너도 원하는 결과물에 어떤 디자인 개념이 적용되는지 빠르게 찾아내고 조립하는 부분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었고,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아닌 분이 잘 따라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경험상 디자인 실무 경험 50%, 개인의 사고 성향 50% 정도가 영향을 줍니다.
이 코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완강이 아닙니다. 각자 실무에 돌아가서 바이브 코딩을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것에 있습니다. 주별 과제는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코스 리드가 설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과제를 건너뛰어도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는 데 큰 무리는 없지만, 결국 이 과제를 제때 해야 코스가 끝난 뒤에도 배운 내용이 체화됩니다. 듣는 것과 직접 만드는 것의 차이는,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의 차이입니다.
듣고 보기만 해서는 따라갈 수 없는 코스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AI의 생성 속도가 사람의 사고보다 빠르다는 점에서, 실시간으로 관리해야 할 포인트가 많습니다. 이때 첫 번째 병목은 코드가 아니라, 사람의 게으름과 AI에게 기대는 심리입니다. 이 코스는 기획·디자인 중심의 사고방식으로 초반 병목을 최소화하고, 잘 짜여진 디자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품을 조립해 나가는 연습을 합니다. 기준을 먼저 설계하고, 그 기준대로 조립하는 과정, 이건 손으로 직접 해봐야 체득됩니다.
이 코스에서 말하는 '디자인 중심 사고'는 두 가지를 뜻합니다. 첫째, UX 설계를 웹 서비스의 표면적 구조에서 끝내지 않고, 데이터 로직과 DB 설계까지 확장하는 작업 방식을 배웁니다. 둘째, 서비스의 콘셉트와 비주얼 브랜딩에 맞게 디자인 시스템을 커스텀하고, 레퍼런스를 분석해 서비스에 녹이는 연습을 합니다. 구현한 뒤 그럴듯하게 꾸미는 디자인이 아니라, 로직과 설계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디자인 결정을 잡아가는 훈련입니다. 개발을 이미 알고 있다면, 이 관점이 더해졌을 때 제품 전체를 설계하는 기준이 생깁니다.
이 코스만으로는 완벽한 서비스 운영 능력을 갖추기 힘들지만, 코스와 커뮤니티의 조합으로 그 간극을 줄여가는 구조입니다. 서비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시나리오의 대처 능력은 대부분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운영 중인 서비스의 UX가 바뀌어서 DB를 업데이트해야 할 경우, 정말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합니다. 이는 현업 개발자와 기획자를 모아 놔도 같은 상황에 대해 이견이 갈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Section 6에서 이 부분을 조금이나마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했지만, 코스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이 코스는 코스 단독이 아니라 커뮤니티와 조합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코스에서 안정적인 시작점을 만들고, 이후 운영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는 커뮤니티에서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 동료들과 함께 풀어가는 구조입니다. 자기 서비스를 대중에 노출시키고, 실제 운영에서 생긴 문제를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서로의 시행착오를 참고하는 방식이 결국 가장 빠른 학습입니다. 이 코스는 완벽한 운영 능력을 길러주지 않습니다. 다만 그 경험을 쌓기 위한 시작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주고, 이후의 성장을 혼자가 아닌 환경에서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오프라인 3기를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사람마다 막히는 지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코딩이 처음인 디자이너는 터미널 앞에서 멈추고, 경험 있는 디자이너는 "왜 이렇게 세팅했는지"가 풀리지 않아 멈추고, 개발자는 디자인 품질에서 막혔습니다. 이 관찰에 얼리버드 140명의 설문 데이터를 겹쳐 보니, 패턴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직군과 무관하게 4명 중 1명은 시작 전부터 위축되어 있었고, 불안의 내용만 달랐습니다. "코딩을 몰라서", "디자인 감각이 없어서", "전문가가 아닌 내가", 결국 같은 구조의 불안입니다. 이 코스는 그 지점들을 하나씩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0주차에 직군별로 다른 사전 자료를 제공하고, 매 주차 도입부에서 "지금 다 이해 안 해도 됩니다" 같은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배치했습니다. 도구는 써봤지만 구조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스타터 키트가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를 설명하는 브릿지 구간을 별도로 넣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확인한 병목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온라인 구조에 맞게 다시 짠 결과입니다. 경험에서 나온 코스라는 점이, 이 코스가 다른 바이브 코딩 강의와 가장 다른 부분입니다.
10년차 디발자의 노하우를 전수해드립니다.
• Data Driven Design 대표
• Vibe Design Lab 운영
• My Threads Insight 운영
• Coloso 인터랙티브 바이브 코딩 강의
· 2025 Live Application: 국내 TOP 금융, 보험사 사용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디자인
· 2024 Honest AI 인터랙티브 브랜딩 페이지 제작
· 2022 <플라스틱 리터러시: GS 칼텍스 ESG 캠페인>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웹사이트 공동 참여
· 2022 서울시디지털시장실 디자인 컨설팅: 기존 UX/UI 개선을 위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및 제안
· 2022 가지랩 인터랙티브 온라인 진단 서비스 제작
· 2021 페넬라겐 인터랙티브 브랜딩 사이트 제작
· 2020 커먼타운 브랜딩 사이트 개발
· 2019 Prebit 실시간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시스템 제작
· 2015 <이주 노동자를 말하다: 한국경제> 인터랙티브 데이터 저널리즘 프로젝트
· 2014 <프로젝트 시리아> 인터랙티브 데이터 저널리즘 프로젝트 (국제 대회 출품작)
신청하세요
온라인 얼리버드 모집 중 · 4/15 마감
525,000원
699,000원오프라인 3기, 30명의 실무자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Vibe Design Starter Kit
1차 얼리버드 25%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