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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카파시 (Andrej Karpathy)

Figma 가 디자인 작업의 추상화를 한 단계 올린 것과 같이,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는 코드 작성의 추상화를 자연어 단계로 올린 인물입니다.

Figma 가 등장하면서 디자인은 픽셀을 직접 그리는 작업에서 컴포넌트를 조립하는 작업으로 추상화 단계가 올라갔습니다. 도구가 바뀌면서 작업의 단위 자체가 달라진 거죠.

전체 설명과 예시는 수강생에게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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