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tive Image Taxonomy

제너러티브 이미지 택소노미

가상 브랜드용 커머셜·시네마틱 정지 이미지를 만들 때 쓰는 어휘. 촬영·조명·구도·색보정 같은 사진 원리부터 모델별 프롬프트까지, 102개 키워드로 브랜드 무드를 구현 가능한 지시로 옮깁니다.

읽는 법

브랜드 무드를 촬영 스펙과 프롬프트로

가상 브랜드의 정지 이미지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건 "이런 무드"를 카메라와 조명, 모델이 알아듣는 지시로 옮기는 일입니다. 이 사전은 사진가가 쓰는 촬영·조명·구도·색의 어휘를 척추로 두고, 그 위에 모델별 프롬프트를 얹어 그 사이를 잇습니다.

8개 Part 를 읽는 4개 축

1.

principle 척추
Part 1~4

촬영·조명·구도·색을 어떻게 잡는가

초점거리 · 조리개 · 조명비 · 샷 사이즈 · 필름 스톡

2.

태도 축
Part 5~6

어떤 무드로, 무엇을 어떻게 연출하는가

레지스터(용도) · 장르 룩 · 제품·푸드·뷰티 컨벤션

3.

model-specific
Part 7

이 의도를 어느 생성기로 옮기는가

Nano Banana · GPT-image · fal.ai(FLUX) · Midjourney

4.

점검 축
Part 8

모델이 제대로 소화할 형태·분량인가

장면 내러티브 · 칭찬어 금지 · 구체 시각 사실 · 레퍼런스
내구성: 키워드를 읽는 핵심 잣대

모든 키워드에는 내구성 등급이 붙어 있습니다. 무엇을 오래 익히고 무엇을 도구 따라 갱신할지 가르는 기준입니다.

01

원리 (principle)

실사진 craft 에 뿌리내린 불변 원리. 도구가 바뀌어도 유효합니다. 촬영·조명·구도·색의 대부분이 여기 속합니다.

02

도구 의존 (model-specific)

특정 생성기의 프롬프트 형태·파라미터에 묶인 지식. 버전이 오르면 낡습니다. Part 7 모델 프로파일이 대표적입니다.

03

유행 (trend)

한때 과용된 룩. 절제하거나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틸-오렌지 그레이드 같은 클리셰가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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