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터키트는 밀키트와 같습니다
수강생 질문
스토리북에서 그리드를 하나 선택해서, 클로드코드로 그걸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거죠? 그런데 어떻게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 요소들이 그 그리드위에 쌓이는건가요?
답변 1개
답변
이 개념을 피그마 비유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피그마에서 컴퍼넌트를 만들면 메인 컴퍼넌트를 가이드에 배치하고, 메인 컴퍼넌트를 카피하거나 혹은 왼쪽 패널에서 컴퍼넌트를 검색해서 갖어다 쓸 수 있습니다. 이때 원본을 메인 컴퍼넌트, 실제 ui에 배치된 복사본을 인스턴스라합니다. 메인 컴퍼넌트를 수정하면 이미 ui에 배치된 컴퍼넌트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죠. 스토리북은 이 메인 컴퍼넌트를 실제 개발환경에 가이드 형식으로 빌드해서 이 컴퍼넌트가 개발환경에서 어떻게 보이고 사용하는가를 보여주는겁니다. 그래서 정확히 얘기하자면 스토리북에 있는 컴퍼넌트를 갖어다 쓴다기보다 스토리북은 우리 디자인 시스템안에 이런 이름의 컴퍼넌트가 있다는걸 그냥 알려주는 가이드인거고 클로드한테 명령을 내릴떄는 @를 이용해서 Grid 혹인 LineGrid를 이용해서 product.js에 있는 제품의 정보를 ProductCard 컴퍼넌트와 함께 배치해라는 식으로 지시하는겁니다. 이때 component-work 스킬이 중요한 역할을하는데 새로운 컴퍼넌트를 만들때 기존 컴퍼넌트를 재활용 + 만들때마다 자동으로 스토리북에 등록해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토리북에 이미지 어셋, 데이터 정보들을 다 등록해서 분유하는겁니다. 작업자가 스토리북을 보고 웹사이트에 사용할 제품정보는 product.js에 있고 이걸 보여주는 card ui에는 ProducCard 컴퍼넌트가 있고 이걸 LineGrid를 통해서 배치하겠다라는 결정을 끊어서할 수 있는거죠